
┗ 이란 혁명정권, 107일 전쟁 끝에 핵 해체·호르무즈 개방 약속
┗ 란계 분석가들 "달라진 게 없다는 착시, 이미 내부에서 허물어진 정권의 항복에 가깝다"
┗ 전쟁 7,500명 사망·유가 폭등·세계 공급망 충격 107일…이란이 직면한 진짜 현실
106일간 이어진 미국-이란 전쟁이 휴전 합의로 일단 멈춰 섰다. 이에 대해 한국의 일부 메이저 언론들은 “호르무즈와 핵, 달라진 건 없다... 전쟁 왜 했나 의문만 남은 종전” 등의 비판적 기사를 쏟아내고 있지만 ABC·NPR·로이터 등 주요 서방 언론은 일제히 ‘역사적 돌파구’라고 보도했다. 특히 이란 내부를 깊이 아는 전문가들의 시선은 한국의 일부 언론들과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이번 종전합의에 대해 격찬을 보내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