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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s LIVE 4] ‘뉴딜(New Deal)?’, 노딜(No Deal)’!
- [‘뉴딜(New Deal)?’, 노딜(No Deal)’!]- "6년간 160조 뉴딜", 190만개 일자리 창출한다는 文
- 계획은 거창하지만.... 속을 들여다 보니...
- ‘뉴딜’이 아닌 ‘노딜...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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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s LIVE 3] 민주당, 부끄럽지도 아니한가?
- [민주당, 부끄럽지도 아니한가?]- 음주운전, 절도, 성범죄, 추태... 부끄러운 줄도 모른다
- 후안무치 넘쳐나는 민주당, 반성할 줄을 모른다
-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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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s LIVE 2] 집권세력의 위선과 부동산 재앙
- [논평 / 집권세력의 위선과 부동산 재앙]- 21번의 부동산대책,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것인가?
- 집권세력의 뻔뻔함, 자신들은 집도 여러 채, 돈도 엄청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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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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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 LIVE] 2020년 7월 6일
- * 오늘의 핫이슈 - 미 국무부 부인한 비건 부장관 방한 / 문재인캠프 출신 옵티머스 전 대표, 해외 도피 * 북한은 오늘 - ICBM급 화선14형 집중부각
*프리미엄 뉴...
-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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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s LIVE] 이승만 건국대통령 탄신 145주년 기념식 / 2020.3.26 이화장
- 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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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대한민국, 제2독립선언서
- 202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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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현장중계] 이승만 사상과 보수주의
- 이승만 초대대통령은 대한민국을 기독교적 정체성을 가진 나라로 입국하여 했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이 구상했던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진 나라의 본질은 무...
- 2019-07-15
- Why TV 논평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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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s 정세분석 4077] 흑해 '푸틴 궁전' 인근 러 순찰정 두 동강낸 우크라, 러시아 보안 체계를 무너뜨렸다!
- ┗ 푸틴 별장 15㎞ 앞까지 침투한 우크라, “이제 숨을 곳도 없다”┗ FSB를 겨냥한 공격…러시아 권력의 심장을 흔들다┗ 세바스토폴도, 노보로시스크도 무너졌다전쟁이 4년째를 넘어가면서 우크라이나의 전략도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러시아군의 전력을 하나씩 제거하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제는 러시아 전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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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s 정세분석 4076]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진 중국전기차, 시진핑이 직접 나섰는데도 못 막았다
- ┗ 중국식 국가자본주의의 균열 드러냔 전기차 시장┗ 시진핑이 직접 경고했지만 아무도 멈추지 않았다┗ "손 못 대는" 진짜 이유…지방정부가 곧 이해당사자중국 전기차 산업의 가장 큰 위기는 가격 경쟁이 아니다. 국가 최고지도자인 시진핑 국가주석이 직접 나서 "이제 그만하라"고 경고했는데도 아무도 멈추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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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s 정세분석 4075] 中 AI굴기의 숨통 끊는 미국…이번엔 '돈줄'까지 막았다!
- ┗ 미국의 전략은 '기술 봉쇄'에서 '자본 봉쇄'로 진화했다┗ 중국이 직면한 진짜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돈'┗ 국가가 메우는 돈, 시장이 잃어버리는 혁신미국이 중국을 압박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그동안 미국은 첨단 반도체와 AI 칩, 반도체 제조장비의 대중 수출을 차단하는 데 집중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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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s 정세분석 4074] 美, 이란 다시 전면봉쇄…트럼프 “오늘 밤도 때린다” 전쟁 재개 선언!
- ┗ 다시 해상봉쇄…美 '경제부터 무너뜨리는 전쟁' 선택했다┗ “오늘 밤도, 내일도 강하게 때린다”... 트럼프가 던진 메시지┗ 이제는 정상끼리 서로의 생명까지 공개적으로 위협한다미국이 결국 이란의 '숨통'부터 조이기 시작했다. 지난달 체결된 정전 양해각서(MOU)가 채 한 달도 버티지 못한 가운데, 미국은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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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Times 정세분석 4073] 10m 파도·초대형 홍수·산사태…괴물 태풍이 드러낸 중국의 또 다른 위기
- ┗ 중국이 지금 '하늘과 땅의 동시 공격'을 받고 있다┗ 자연재해보다 더 무서운 것은 '경제와의 충돌'이다┗ 시진핑이 맞닥뜨린 것은 자연재해가 아니라 '통치의 시험'경제위기로 흔들리던 중국에 이번에는 초대형 자연재해까지 덮치면서 국가 전체가 또 하나의 거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더욱 심상치 않은 것은 태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