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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15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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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디플레·부동산 붕괴·청년실업, 동시 폭발하는 '7중 복합위기'

┗ 장부 밖 은닉채무까지 합산하면 GDP 대비 124%…베이징의 통계는 반쪽 진실이다

┗ 로듐 그룹 "정책 도구 부패 지속…2026년도 개혁 없다"


중국 정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100조 위안을 넘어섰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공식 통계가 아니라 장부 밖에 숨겨진 지방정부 부채다. IMF 기준으로는 중국의 실질 정부부채가 이미 GDP의 124%에 이르며, 부채로 성장을 사들이던 모델 자체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경고가 커지고 있다. 철밥통이 흔들리고 디플레이션이 고착되는 가운데 중국 경제는 이제 '성장의 위기'가 아니라 '시스템의 피로'와 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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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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