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럽연합, 중국 군사시설에서 수백 명 러시아 병사 훈련 사실 공식 확인
┗ 드론·전자전·지뢰제거 등 실전 전술 교육 후 우크라이나 전선 투입
┗ 6월 15일 EU 외교장관 회의, 대중 정책 전면 재검토 본격 착수
중국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줄곧 내세워온 '중립국' 이미지가 결정적인 타격을 입고 있다. 유럽연합(EU)이 중국 군사시설에서 수백 명의 러시아 병사가 훈련을 받았으며, 일부는 실제 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됐다고 공식 확인하면서다. 경제 경쟁 상대를 넘어 안보 위협으로서의 중국이라는 인식이 유럽 내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EU의 대중국 전략 역시 근본적인 재검토 국면에 들어가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