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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15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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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마 의원 공개 반기 "환상 끝, 사회 폭발 직전" — 충성파도 줄줄이 등 돌려

┗ 크름반도, 하룻밤에 고립된 섬으로 — 우크라이나 마비전에 탄약·연료 동시 차단

┗ 231기 드론이 러시아 건국절 강타 — 본토 심장부 정유소·군수공장 화염


우크라이나 전쟁 4년 4개월,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이 집권 25년 만에 최대의 복합 위기에 직면했다. 의회 안에서는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퇴진을 압박하고, 크름반도는 우크라이나군의 정밀 마비전에 단 하룻밤 만에 고립됐으며, 231기의 드론이 러시아 건국 기념일을 불태웠다. 전장·경제·민심이 동시에 무너지는 지금, 크렘린의 시계는 빠르게 거꾸로 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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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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