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10-26 06:31:27
기사수정


▲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참석차 도쿄를 방문 중인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이 25일 일본 주일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과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외교부 제공


한국과 미국이 25일 일본 도쿄에서 외교차관 회담을 열어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논의했다.


미 국무부는 성명을 통해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도쿄에서 조현동 외교부 1차관과 만났다고 밝혔다.


조 차관은 최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역내 및 세계 안보에 무모하고 불안정을 조성한다고 지적했다.


셔먼 부장관은 "한국과 일본에 대한 방위 약속은 굳건하다"라며 북한과 계속해서 지속해서 진지한 대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재확인했다.


양국은 또 공급망 회복력을 개선하고 양국 경제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셔먼 부장관은 조 차관에게 한국의 지속적인 우크라이나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다양한 문제에 걸쳐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양국 협력이 심화되는 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1326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교육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