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이징 최고 마천루 시틱타워에 경비행기 돌진 사고 발생
┗ 파편 추락 등 아수라장에도 인명피해와 경위는 철저히 은폐
┗ 철통 영공 규제 뚫린 공산당, 최고 지도부 거처와 불과 몇 분 거리
중국 수도 베이징의 중심부이자 권력의 심장부와 가까운 업무지구에서 소형 항공기가 최고층 빌딩과 충돌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현지 시각으로 26일 오후, 지상 108층에 높이 528m를 자랑하는 중국 금융 대기업 중신그룹의 본사 건물인 시틱타워에 경량항공기 한 대가 그대로 부딪혔다. 이 충격으로 상층부 잔해가 지상 곳곳으로 쏟아지며 차량이 파손되고 주민들이 급박하게 대피하는 극심한 혼란이 빚어졌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