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 태평양사령부 사령관, “중국의 군비증강? 헛짓했다” 일갈
┗ 대만해협 100마일의 함정… 분산된 미군과 집결해야 하는 中
┗ 美 정보당국 “2027년 침공 계획 없다”, 위협 인식은 계속 확대
중국이 항공모함과 극초음속 미사일, 핵전력을 앞세워 대만을 압박하고 있지만, 정작 대만을 점령할 핵심 능력인 상륙전 전력은 여전히 크게 부족하다는 미국 안보 전문가의 분석이 나와 중국 당국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