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닛케이아시아 "비핵화 언급 실종… 김정은, 정상회담의 승자로 부상"
┗ 시진핑 도착 전날 김여정 "핵보유 불가역" 선언하며 의제 봉쇄
┗ 방북 사흘 뒤 김정은은 푸틴에 '동맹 강화' 축전… 등거리 외교 확인
일본의 대표적 중국통 기자가 시진핑의 7년 만의 평양 방문에 내린 결론은 단 한 줄, “승자는 김정은”이었다. 대국의 순방이 아니라 대국의 굴욕이었다는 진단을 내린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