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5-01-08 04:48:50
기사수정


▲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 [사진-일본 외무성]


일본 외교 수장이 이달 중 한국 방문을 검토 중이다.


7일 지지통신에 따르면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은 오는 13일부터 한국을 비롯해 필리핀, 팔라우 등 3개 국가를 방문하는 방향을 조율하고 있다.


지지통신은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 "내정의 혼란이 지속되는 한국에 먼저 걸음을 옮김으로써 개선의 기조에 있는 한국과의 관계 유지·강화를 국제사회에 보여주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야 외무상이 한국을 방문하면 조태열 외교장관과 회담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으로, 회담에서는 이를 토대로 한 양국 교류 사업 등에 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야 외무상은 "(방한이) 실현되면 양국 정부 간에 긴밀한 의사소통을 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2127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교육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