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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13 04: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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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손흥민이 다리를 다쳐 휠체어에 타고 있는 합성 사진이 유행하고 있다며 공개돼 논란이다.(사진=보배드림 갈무리)


중국에서 손흥민이 다리를 다쳐 휠체어에 타고 있는 합성 사진이 확산됐다. 지난 11일 한국와 중국의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를 앞두고 태클을 걸어 손흥민 선수의 다리를 부러뜨리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vs 중 축구 관련해서 중국 인터넷에서 유행 중이라는 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흥민이 다쳐 휠체어에 앉아 중국 선수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 중국에서 손흥민이 다리를 다쳐 휠체어에 타고 있는 합성 사진이 유행하고 있다며 공개돼 논란이다.(사진=보배드림 갈무리


글에 따르면 "손흥민을 비롯해 유럽파 선수들에게 깊은 태클로 다리를 부러뜨리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 누리꾼들은 "더럽다" "그냥 웃음밖에 안 나온다" "축구도 못 하면서 입만 살았다" 등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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