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판문점. 미북정상회담 개최지로 떠오르고 있다. [공동취재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말로 예정된 미북정상회담 후보지로 판문점을 거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트럼프대통령의 4월 30일자 트윗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각)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많은 나라가 (미북정상)회담 장소로 고려되고 있는데, 남·북한 접경 지역인 (판문점 내) 평화의 집과 자유의 집이 제3국보다 더 대표성을 띠고 중요하며 지속가능한 장소가 아니겠느냐. 그냥 한번 물어본다”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7일 백악관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 직후 가진 공동회견에서 “(미북정상회담) 장소와 관해서는 두 개 나라까지 줄었다”고 밝힌적이 있었다.
그동안 미북정상회담 장소론 싱가포르와 몽골 울란바토르가 유력하게 거론되어 왔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