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 카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 [사진=바티칸 뉴스]로마 카톨릭의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넘어져 팔을 다쳤다고 바티칸 당국이 말했다.
교황은 팔이 부러지지는 않았으나 예방으로 어깨 붕대를 했다고 대변인실이 설명했다.
교황은 불과 수 주 전에 턱에 큰 타박상을 입었다. 지난해 12월 7일 침대 옆 탁자에 턱을 세게 부딪혀 타박상이 난 것인데 낙상 사고로 보였다.
88세의 교황은 고령으로 여러 건강 문제가 있으며 휠체어를 사용해야만 할 때가 드물지 않다.
-국제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