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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1-10 11: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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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중부사령관을 맞은 IDF 참모총장 [사진=IDF]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에 대한 폭격을 계속하면서 가지시티의 하마스 대대 사령관과 그의 부관,  누크바 중대장 2명 등이 살해 당했다고 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정보국 소식통이 신화통신에 제보했다.


이번 공습 작전은 가자시티 하마스 여단의 사브라 대대 지휘관인 오사마 아부 나모스를 포젹으로 시행되었다고 이스라엘 방위군(IDF)과 신베트 정보국이 국내의 합동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IDF와 신베트는 아부 나모스가 하마스의 이스라엘 민간인 공격과 IDF 부대에 대한 공격 작전을 직접 지휘한 장본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스라엘인들에게 '네차림 회랑'이란 이름으로 알려진 가자 중부의 회랑 지역에 대한 공격을 주도한 지휘부라고 IDF는 말했다.


이 곳은 가자 남북부를 가르는 중간 지역으로 이스라엘군이 부대를 배치하고 병력을 파견하는 중심 지역이다.


이스라엘군은 별도의 공습으로 아부 나모스의 부관 마무드 알 타르크를 살해했다.  그는 누크바 중대장으로 활동했다.


마무드 샤힌, 하마다 디리 등 2명의 다른 중대장들도 별도의 폭격으로 살해했다고 IDF와 신베트 는 발표했다.  두 사람은 역시 사브라 대대의 중대장들로 그 동안 하마스의 무기 보급 담당을 하면서 네차림 회랑 지역의 이스라엘군에 대한 공격작전을 수행한 지휘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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