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IA 국장이 처음 공식화한 "20분 생존율"
┗ CIA “드론이 전쟁의 법칙을 바꿨다”
┗ 최신예 Su-57 추락…왜 모두가 주목했나
우크라이나 전쟁은 이제 병력 숫자나 전차의 성능을 겨루는 전쟁이 아니다. AI를 탑재한 드론이 전장을 지배하면서 러시아군 신병의 평균 생존시간이 20~30분에 불과하다는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첫 공식 평가까지 나왔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가 자랑해온 최신예 5세대 스텔스 전투기 Su-57이 모스크바 인근에서 원인 미상의 추락 사고를 당하면서, 러시아군이 새로운 전쟁 방식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