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교·사이버·안보·판공청 독점…마오 이후 최강 1인 지배 완성
┗ 집단지도체제 해체, '당 주석제' 부활 평가 속 권력 절정
┗ "최고의 신뢰"이자 "가장 위험한 위치"…권력의 역설 현실화
중국 공산당 서열 5위 차이치(蔡奇)가 중앙당교 교장직까지 맡으면서 중국 권력 구조에 중대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중앙당교는 단순한 교육기관이 아니라 고위 간부를 선발하고 검증하는 핵심 기관이다. 이미 당 조직 운영과 선전, 인터넷 통제, 최고 지도부 경호 업무를 장악한 차이치가 당교까지 맡게 되면서 중국 공산당의 주요 권력이 한 사람에게 집중되는 모습이 더욱 뚜렷해졌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