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의 다보스' SPIEF, 드론 연기 속 굴욕의 개막
-전선 역전·재정 붕괴·엘리트 이반…사면초가 빠진 크렘린
-블룸버그·가디언·FT가 폭로한 출구전략의 민낯
러시아가 마침내 스스로 종전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는 전쟁 목표 달성의 자신감에서 나온 신호가 아니라 전선·경제·민심이 동시에 흔들리는 구조적 압박의 결과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SPIEF) 개막 직전 벌어진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은 러시아가 더 이상 후방 안전지대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한때 "며칠이면 끝난다"고 자신했던 전쟁은 어느새 크렘린이 출구를 고민해야 하는 장기 소모전으로 변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