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분석] 우크라에 병력파견 고려하는 EU, “러시아 유리한 종전 절대 반대” 표명
추부길
2024-12-04
-
[정세분석] 중국의 청년들이 시진핑에게서 등을 돌리는 이유?
추부길
2024-12-03
-
[정세분석] 국채 금리마저 사상 최저 기록한 中, 美관세폭탄 예고에 스스로 주저앉았다!
추부길
2024-12-03
-
[정세분석] 화웨이가 괴물칩으로 ‘스마트폰 굴기’ 나선다고? ‘빛 좋은 개살구’일뿐!
추부길
2024-12-02
-
[정세분석] 확대되는 시리아내전 ‘퍼펙트스톰’, 우크라 전쟁 와중 악재 만난 푸틴 급 당황
추부길
2024-12-02
-
[정세분석] 공무원 월급 지급도 중단된 중국, 시진핑은 이 상황을 알고 있기는 한가?
추부길
2024-12-01
-
[정세분석] '부메랑'된 러시아 자폭 드론, 또 핵전쟁 위협하는 동네 조폭 푸틴
추부길
2024-11-30
-
[정세분석] 발트해 케이블 끊은 中화물선, 러시아 정보기관 사주받았나?
추부길
2024-11-29
-
[정세분석] 화폐가치 4분의 1 토막나고 곡물가는 폭등, 북한에 도대체 무슨 일이 있나?
추부길
2024-11-29
-
[정세분석] 또 숙청당한 국방부장, 쑥대밭된 중국 군부
추부길
2024-11-28
-
[정세분석] 우크라 3일간 에이태큼스 13발 발사, 美 “러 파병 북한군 사상자 발생” 확인
추부길
2024-11-28
-
[정세분석] 시진핑도 고개돌린 북중관계, 수교75년만에 막장까지 갔다!
추부길
2024-11-27
-
[정세분석] 한주새 시총 57조 증발한 中빅테크, 막다른 길 몰린 中 경제 현실 보여줘
추부길
2024-11-27
-
[정세분석] 첨단 반도체 기술 추가 통제에 궁지 몰린 中, 美에 ‘악의적 봉쇄’ 반발
추부길
2024-11-26
-
[정세분석] 한국의 현무-5가 두려운 러시아, “우크라에 살상무기 지원 시 모든 방법 대응” 경고
추부길
2024-11-26
-
[정세분석] 홍콩 反中 시위 두려워 강습상륙함 보낸 시진핑
추부길
2024-11-25
-
[정세분석] “스톰섀도우 공격으로 쿠르스크서 북한군 500명 사망”
추부길
2024-11-25
-
[정세분석] 비등점에 다다른 중국, “천대받은 3억 농민공, 건들면 터진다!”
추부길
2024-11-24
-
[정세분석] 푸틴이 벌인 러시안 룰렛게임, '서방무기 vs 신형미사일’
추부길
2024-11-23
-
[정세분석] 이 멍청한 짓을 하는 중국, 그러니 경제가 저꼴 날 수밖에...
추부길
2024-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