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다시 마주 앉는다…70% 반대 넘을 해법 있나
┗ 돈을 더 주겠다는 회사, 배분 공식을 요구하는 노조
┗ 결렬 뒤가 문제…D램 핵심 거점의 파업 확대 가능성
마이크론이 27일 대만 타오위안 노조와의 협상에서 핵심 생산거점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올랐다. 노조 간부 11명의 경고 파업은 끝났지만, 노조는 조합원 약 70%가 회사 보상안에 반대했다며 추가 단체행동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번 협상은 분쟁을 제한적 행동으로 마무리할지, 더 넓은 현장 참여로 이어지게 할지를 가를 중요한 고비다. 실제 생산 차질로 번진다면 미국 고객사의 메모리 조달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공급 협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