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XMT 사상 최대 실적 뒤에 나타난 긴 그림자
┗ 한국 언론의 ‘삼성보다 빨리’, 무엇이 빠졌나
┗ [EUV 부재의 부담, ‘생산 불가능’으로 설명하면 틀린다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의 실적 급증과 차세대 기술 발표가 마치 한국 반도체를 추월한 듯한 대대적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언론의 보도들은 상당히 헛다리를 짚은 것이다. CXMT의 추격은 실제지만, 제품 출시 계획을 경제성 있는 대량 양산과 동일시하는 보도는 과장이라는 것이다. 진짜 시험은 가격 호황이 잦아든 뒤에도 경쟁력 있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느냐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