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랑스, 거리의 분노에 국채·은행주 동반 하락
┗ 혜택 확대는 쉬웠지만 비용 조정은 어려웠다
┗ 성장 엔진은 약해지고 이자 청구서는 커졌다
프랑스가 국가 지출과 경제력 사이의 간격을 빚으로 메워온 대가를 치르고 있다. 고령화로 연금과 의료비는 늘어나는데 성장은 둔화했고, 저금리 시대에 쌓인 부채에는 갈수록 비싼 이자가 붙고 있다. 국가부채가 국내총생산(GDP)의 119%에 도달했지만 정치권은 지출 조정에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 유럽 핵심국의 재정 불안이 국채와 금융기관의 신뢰 위기로 번질 경우 충격은 국제 금융시장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도 터져 나오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