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일 엘버타 분리 절차 추진 묻는 비구속적 주민투표
┗ 카니 “포커 아니다”…항의표의 위험성 경고
┗ 독립의 청구서…결국 주민의 세금과 일자리다
캐나다 최대 산유주 앨버타가 19일 분리독립을 향한 절차를 추진할지 묻는 주민투표를 치른다. 즉각 독립을 결정하는 표결은 아니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무역 압박과 ‘51번째 주’ 발언 속에서 캐나다 통합의 균열이 투표장까지 번졌다. 카니 총리는 연방정부에 항의하려 던진 표가 국가 전체를 장기간의 불확실성에 빠뜨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