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생들의 항의에 생활고 분노까지 합류한 프랑스 시위
┗ 불타는 시청…공화국의 상징까지 공격받았다
┗ 민심 달래자니 재정, 긴축하자니 거리
143년 된 시청이 불길에 휩싸이고, 공화국의 상징인 마리안느 흉상이 바닥으로 쓰러졌다. 교실에서 시작된 프랑스 학생들의 분노가 생활고에 지친 시민들의 불만과 합쳐지면서 전국적인 저항으로 번졌다. 마크롱 대통령은 폭력 가담자 처벌을 경고했지만, 거리의 분노를 가라앉힐 돌파구는 불투명하다. 민생과 치안, 재정 위기가 맞물린 프랑스가 임기 말 대통령의 통치 능력을 시험하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