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딥시크, 출근하자마자 먹통…점심시간 넘겨서야 복구
┗ 올해 44건 이상 기록…‘또 멈췄다’는 불신
┗ 투자금은 몰리는데…신뢰는 돈만으로 살 수 없다
중국 AI 굴기의 간판 딥시크가 평일 출근 시간에 또 멈췄다. 화웨이와 손잡고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겠다며 독자 생태계 구축에 나섰지만, 정작 고객에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기본기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반복 장애는 화려한 모델 발표와 거액의 투자 유치만으로 가릴 수 없는 약점이다. 중국 AI의 경쟁력을 평가할 무대가 성능 시연장에서 실제 업무 현장으로 옮겨가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