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란 뒤흔들 초대형 폭탄…파괴력과 공포가 함께 온다
┗ 왜 지금 MOAB인가…’불꽃놀이'와 출구전략
┗ 폭풍전야…공격을 준비하는 시간과 전선이 넓어지는 시간
미국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 계획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는 초대형 폭탄 MOAB 사용을 포함한 것으로 보도됐다. 실제 투하된다면 공격 지역에 막대한 파괴를 가하는 동시에, 이란 지도부에는 미국이 군사적 압박의 수위를 한층 높였다는 강력한 경고가 될 수 있다. 후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까지 겹친 지금, 미국과 이란 사이의 소강상태 아래에서는 더 큰 충돌의 위험이 쌓이고 있다. 중동은 전쟁의 출구와 대규모 재격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