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세마포의 경고, "시진핑의 마지막 카운트다운"
┗ 후계자를 세워도 위기, 세우지 않아도 위기…시진핑의 치명적 딜레마
┗ 믿었던 측근까지 숙청…후계자가 살아남기 어려운 권력구조
미국 언론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을 거론하며 중국의 미래에 경고음을 울렸다. 73세 시진핑의 건강을 둘러싼 의문과 후계자 부재, 끊임없는 권력 숙청이 겹치면서 시진핑 이후 중국이 마오쩌둥 사후와 같은 격렬한 권력투쟁에 휘말릴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중국의 권력승계 위기가 세계 경제와 공급망을 흔들고 대만해협의 군사적 충돌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점이다. 세계가 시진핑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에 주목하는 이유는 지도자 한 사람의 운명이 아니라 세계 질서를 뒤흔들 수 있는 거대한 권력 공백의 가능성 때문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