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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14 12: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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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집권 이후 43조 달러 증가…중국은 어떻게 빚더미에 올랐나?

┗ 그 많은 돈은 어디로 갔나?…공장과 아파트가 남긴 부채의 함정

┗ 지방정부의 숨겨진 빚…공식 통계보다 훨씬 심각하다


미국을 뛰어넘는 초강대국을 만들겠다는 시진핑의 야망이 중국경제를 천문학적인 빚의 수렁으로 몰아넣고 있다. 시진핑 집권 이후 중국의 비금융 부문 신용 규모가 43조 달러 이상 급증하면서 경제 전체가 위험한 부채의 악순환에 빠진 것이다.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공장과 부동산은 과잉생산과 부실채무를 남겼고, 이를 수출로 만회하려는 시도는 미국과 유럽의 무역장벽이라는 역풍을 불러왔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위기를 초래한 국가주도 성장전략을 시진핑 스스로 바꿀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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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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