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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10-13 17: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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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기마저 사라졌다…중국 자동차 내수시장 12개월 연속 추락

┗ 유럽, 하이브리드 우회로까지 막았다…중국차 수출에 치명타

┗ 베이징마저 수출 지원 축소…중국 자동차업체들 수익성 비상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국가적 역량을 쏟아부어 육성한 자동차산업이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중국 내수시장에서 자동차 판매가 급감하는 가운데 그동안 중국 자동차업체들의 성장을 떠받쳐 온 해외시장마저 거대한 장벽에 가로막히고 있다. 여기에 중국 정부까지 전기차 수출 세금환급을 축소하기로 결정하면서 자동차업체들의 수익성에도 비상이 걸렸다. 내수 침체와 수출 규제, 정책 지원 축소, 출혈 경쟁, 기술·품질 신뢰 문제라는 다섯 가지 압박이 동시에 몰아치면서 중국 자동차산업의 성장 모델 자체가 시험대에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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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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