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빚더미에 갇힌 중국, 그런데 시진핑의 처방은 또다시 건설
┗ 시진핑의 미래도시 슝안…8600억 위안 쏟아부었지만..
┗ 고속철도 6만km까지 더 깐다…누적 부채에도 멈추지 않는 확장.
중국을 세계 최강의 인프라 국가로 만들겠다며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었던 시진핑의 국가주도 성장전략이 이제 거대한 부채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 고속철도와 고속도로, 공항, 도시철도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됐지만 곳곳에서 수익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고, 시진핑의 대표적 치적사업인 슝안신구에도 막대한 투자가 계속되고 있다. 급기야 국제통화기금(IMF)까지 중국 지방정부 부채가 금융시스템의 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한 가운데 산업기업의 매출채권은 29조 위안을 넘어섰다. 과연 시진핑은 중국을 부강하게 만든 것인가, 아니면 중국경제를 감당하기 어려운 빚더미 위에 올려놓은 것인가.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