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펜타곤의 긴급 지시…이제 남은 것은 트럼프의 결정
┗ 캠프 데이비드 비밀회의…무슨 결정을 내렸나?
┗ 트럼프의 강경 경고…핵 협상은 사실상 제자리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다시 대규모 공습으로 번질 수 있는 중대한 분기점에 들어섰다. 미 국방부(전쟁부)가 중부사령부에 이란을 상대로 한 대규모 군사작전 준비를 마무리하라고 지시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중간선거 이전 공격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이란은 핵 농축 문제에서 물러서지 않고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유조선 공격이 다시 급증하고 있다. 여기에 이란의 지원을 받아온 후티 반군이 사우디 본토 공항까지 공격하면서 중동은 또다시 전면적인 확전 위험에 휩싸였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