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은 사상 최대 이익, 화웨이는 '생존'…AI 호황의 두 얼굴
┗ “미국 기술 의존 벗어났다”…그런데 왜 다시 생존을 말하나?
┗ 기술자립의 청구서…미국 제재가 남긴 진짜 부담
세계적인 AI 반도체 호황 속에서 중국 첨단산업의 상징 화웨이가 다시 '생존'을 외치고 있다. 10월 7일 공개 보도를 통해 재조명된 화웨이 경영진의 발언은 충격적이다. 미국 기술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났다고 선언하면서도 메모리 가격 급등과 첨단 반도체 생산능력 부족, 수익성 악화를 동시에 인정했기 때문이다. 같은 AI 호황으로 삼성전자는 사상 최대 이익을 예고했지만, 화웨이는 매출 증가에도 순이익이 36% 급감히면서 ‘생존의 위기’를 외쳤다. 그렇다면 중국이 그토록 외쳐온 기술자립은 과연 경제적으로도 성공하고 있는 것일까?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