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에만 670곳…은행 4곳 중 1곳이 사라졌다
┗ IMF도 경고했다…“중국 금융위험 높아지고 있다”
┗ IMF의 더 섬뜩한 경고…“손실이 가려질 수 있다”
중국에서 은행들이 무서운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지난해에만 670곳이 넘는 은행기관이 문을 닫거나 다른 은행에 흡수됐고, 불과 4년 사이 전체 은행 법인의 23%가 사라졌다. 중국 당국은 금융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구조조정이라고 설명하지만 은행 간판을 없앤다고 그 은행이 갖고 있던 부실대출과 채무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더구나 IMF는 중국 금융안정 위험이 2017년보다 높아지고 있다면서 취약은행을 합병하는 방식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수 있다고 이미 경고했다. 도대체 중국 금융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