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모든 무기 쓰겠다”…푸틴이 꺼낸 위험한 카드
┗ 핵 경고 바로 다음 날…대규모 군사훈련장에 나타난 푸틴
┗ 우크라이나, “이제 규칙은 없다” 선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쟁 언어와 공격 방식이 동시에 위험한 방향으로 치닫고 있다. 서쪽의 나토에는 칼리닌그라드가 공격받으면 “모든 유형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우크라이나에서는 푸틴이 군 지휘부에 기존 공습 제한을 풀라는 지시를 내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여기에 원전 연결시설과 국가 전력망을 겨냥한 대규모 겨울공세 계획까지 제기됐다.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러시아가 전장에서 얻지 못한 결과를 핵 억지와 민간사회 압박을 통해 얻으려 하는 것인지가 이번 겨울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