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5만 병력 후티, 드론 사거리 2500㎞로 이스라엘까지 위협
┗ ‘게릴라’를 미사일 군대로 바꾼 것은 이란이었다
┗ 그런데 후티 무기에서 ‘중국산’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중동전쟁을 둘러싼 미국의 압박선이 이란을 넘어 중국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불과 몇 주 사이 홍해의 판도를 뒤흔든 예멘 후티의 드론·미사일 공급망을 추적하자 이란의 기술과 함께 중국산 이중용도 부품의 역할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고, 같은 시점 미 재무부는 베이징에서 이란 국방군수부의 무기와 이중용도 부품 조달을 조율해온 인물까지 제재망에 올렸다. 더 심각한 것은 이란이 버틸 수 있는 시간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다. 이란의 위기가 깊어질수록 이란산 원유의 최대 구매처인 중국 역시 에너지 안보와 중동 외교, 대미관계라는 세 개의 전선에서 동시에 압박받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