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러시아군 3000명 이상 피해…비밀작전의 베일이 벗겨졌다
┗ 진짜 충격은 하늘에서 ‘로봇 특공대’가 떨어졌다는 점
┗ 전선만 문제가 아니다…러시아 본토까지 번진 ‘드론 공포’
“러시아군 3000명 이상 피해”. 우크라이나가 수개월간 베일에 감춰왔던 ‘비발디 작전’의 전과라며 공개한 충격적인 숫자다. 우크라이나 제3군단은 도네츠크 북부에서 125㎢를 다시 통제 아래 두는 과정에서 중폭격 드론으로 자폭형 지상로봇을 러시아군 전선 10㎞ 이상 후방에 떨어뜨리는 신전술까지 투입했다. 이렇게 전선에서는 로봇이 러시아군 후방을 파고들고, 러시아 본토에서는 장거리 드론이 정유·산업시설을 두드리면서 크렘린은 전선과 후방을 동시에 방어해야 하는 새로운 전쟁에 빠져들고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