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군대는 필요 없을 것”…트럼프가 던진 결정적 한마디
┗ 입으로는 “사회주의 수호”…경제는 이미 움직이고 있다
┗ 베네수엘라의 ‘관리된 전환’, 쿠바에도 적용될까?
67년을 이어온 쿠바 공산체제가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쿠바와 딜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군대는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불과 나흘 전 유엔총회에서 “쿠바에 자유가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던 트럼프가 이제는 군사행동보다 협상 타결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직 체제전환이 합의된 것은 아니지만,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축출 이후 석유 공급망까지 압박받아 온 쿠바가 미국과 어디까지 타협할지가 중남미 정세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