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드카펫은 화려했지만, 합의문은 없었다
┗ 비공개 테이블 위 첫 번째 청구서, 이란
┗ 두 번째 청구서, ‘2개월짜리’ 무역휴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흘간 극진한 의전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으면서도, 정상회담 테이블에서는 이란 지원과 무역합의 이행 문제에 분명한 선을 그었다. 무역전쟁의 종결 선언 대신 나온 것은 불과 두 달짜리 휴전 연장이었다. 양국은 공동 기자회견이나 포괄적 공동성명도 내놓지 않았다. 화려한 미소 뒤에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미중의 계산서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