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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26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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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이기면 트럼프 손발 묶인다? 미국을 잘못 읽었다”

┗ 그런데 테헤란은 ‘7일 로드맵’을 들고 나왔다

┗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란을 둘러싼 외교전의 또 다른 전선이 미국의 11월 3일 중간선거로 옮겨붙고 있다.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 지도부가 민주당의 중간선거 승리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압박이 약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 미국의 정치체제를 근본적으로 잘못 읽고 있는 것”이라고 직격했다. 이런 가운데 테헤란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7일 로드맵’을 내놓았고, 후티의 공격이 거세지자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은 긴급 군사협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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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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