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늘에서 떨어진 우크라이나의 ‘로봇 특공대’
┗ 러시아군은 반격이 시작된 사실조차 제대로 몰랐다
┗ 비발디의 ‘사계’…이제 다음 장면이 중요하다
우크라이나군이 세계 전쟁사에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냈다. 중폭격 드론이 폭탄 대신 자폭형 지상로봇을 싣고 러시아군 전선 너머 10㎞ 이상 깊숙한 후방으로 날아가 ‘로봇 특공대’를 내려놓은 것이다. 전자전으로 러시아군의 눈을 가리고 드론과 로봇을 보병보다 먼저 투입한 뒤 기계화부대가 돌파하는 새로운 형태의 공세가 실제 전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 새로운 전쟁 방식이 실험된 작전의 이름이 바로 ‘비발디 작전(Operation Vivaldi)’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