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9-23 05:00:01
기사수정

    

┗ 결국 ‘호르무즈’까지 협상 테이블에 올렸다

┗ 트럼프의 초강경 압박이 강경파까지 고개 숙이게 했다

┗ 바로 그 순간 페제시키안이 뉴욕으로 향했다


이란을 둘러싼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결정적 전쟁’을 외치던 테헤란이 미국에 종전 협상 조건을 전달한 데 이어, 이번에는 그동안 마지막까지 움켜쥐고 있던 최대 압박 카드인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 재개방 가능성까지 협상 테이블 위에 올렸다.

특히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완화하면 불과 7일 안에 호르무즈를 다시 열 수 있다는 구체적인 시간표까지 제시했다는 점이 심상치 않다. 트럼프 대통령의 초강경 경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란 강경파들까지 겉으로는 결사항전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전쟁을 끝낼 출구를 찾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게 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281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