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푸틴의 ‘승리 선거’ 날 모스크바가 뚫렸다
┗ 더 무서운 변화는 ‘우크라이나산 무기’
┗ 이제 공은 뉴욕으로 간다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총선을 통해 전쟁에 대한 국민적 지지를 과시하려던 바로 그날,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가 개전 이후 최대 규모의 우크라이나 공격을 받았다. 1천대가 넘는 드론이 러시아 각지로 날아갔고 모스크바 정유시설까지 불길에 휩싸였다. 더 주목할 부분은 우크라이나가 자체 개발한 드론과 미사일을 대거 동원하면서 서방 무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있다는 점이다. 비록 형식적이기는 하지만 일단 총선으로 국내 정치 기반을 재정비한 푸틴이 전쟁과 NATO를 상대로 어떤 카드를 꺼낼지가 이제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