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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9-18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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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 막히자 육로로…그런데 국경마다 트럭이 멈췄다

┗ 카스피해·중국행 철도까지 총동원했지만 역부족

┗ 투자는 끊기고 일자리는 사라졌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새로운 변곡점으로 들어서는 것인가. 미국의 해상봉쇄를 피해 육로와 카스피해, 중국행 철도로 물류를 돌렸던 이란이 이번에는 국경 곳곳의 병목에 걸리면서 경제적 압박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식품물가는 1년 전보다 128% 폭등했고, 테헤란 빈곤지역에서는 빵까지 외상으로 사는 가구가 등장했다. 바로 이런 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쟁의 끝”을 언급했고, 다음 주에는 걸프 국가 지도자들과 이란전쟁 이후의 중동질서까지 논의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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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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