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악의 경제지표, 공장은 5.2% 뛰었는데 소비는 0.4%
┗ 위기의 중국공산당, 인민일보는 나흘 연속 경제위기 말했다!
┗ 중국인의 지갑을 닫게 만든 부동산과 일자리
중국이 ‘소비 중심 경제’를 외친 지 거의 20년이 됐지만 성적표는 오히려 초라해지고 있다. 지난 8월 산업생산은 전년 동월 대비 5.2% 증가했지만 소매판매는 고작 0.4% 늘었다. 부동산 침체와 취업난, 미래에 대한 불안 속에서 중국 가계는 정부의 거듭된 내수 확대 주문에도 좀처럼 지갑을 열지 않고 있다. 이제 중국경제가 직면한 질문은 ‘어떻게 소비를 부양할 것인가’가 아니다. 문제와 처방을 모두 알고도 왜 20년 동안 소비경제로 전환하지 못했느냐는 것이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