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中공산당이 성공할 때보다 갑자기 실패할 때가 문제”
┗ 1989년처럼 순식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
┗ 중요한 것은 ‘붕괴’보다 ‘붕괴 이후를 논하기 시작했다’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워싱턴은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면 어떻게 할 것인지를 걱정했다. 그런데 이제 미국의 중국정책에 직접 참여했던 전략가가 정반대의 질문을 공개적으로 던지고 있다. “중국 공산당이 갑자기 무너지면 세계는 준비돼 있는가?”
중국 공산당의 붕괴가 임박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그러나 중국의 소비·투자·부동산 부진이 장기화되는 시점에 미 국무부 중국정책자문을 지낸 위마오춘 허드슨연구소 중국센터장이 ‘포스트-CCP(중국공산당)’를 공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사실은 주목할 만하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