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카에 긴급경보…그리고 실제로 드론이 날아왔다
┗ 첫 번째 이유, ‘외적’보다 ‘쿠데타’를 걱정했던 군사구조
┗ 두 번째, 최첨단 무기는 샀지만 ‘싸우는 시스템’은 살 수 없었다
이슬람 최고 성지 메카에 공격 가능성을 알리는 긴급경보가 울렸다. 그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사우디 방공망은 메카 제한공역으로 접근하던 후티 드론을 실제로 격추했다. 문제는 이 공격을 받는 나라가 지난해에만 832억달러를 군사비로 지출하고 미국과 1420억달러 규모의 방산 판매·협력 패키지까지 체결한 사우디아라비아라는 점이다. 도대체 사우디는 왜 천문학적인 돈을 무기에 쏟아붓고도 비정규 무장세력 후티의 공격에 이토록 쩔쩔매는 것일까?
-Why Times Newsroom Desk
-미국 Midwest 대학교 박사
-월간 행복한 우리집 편집인
-월간 가정과 상담 편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