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9-15 12:00:01
기사수정


┗ AI 최전선에서 터진 경고…“이제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 트럼프는 단칼에 잘랐다…“멈추면 중국이 이긴다”

┗ 중국도 안 멈춘다…“속도조절론은 냉전식 책략”


미국 AI 최전선에서 뜻밖의 ‘브레이크론’이 터져 나왔다.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를 시작으로 오픈AI의 샘 올트먼, xAI의 일론 머스크,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까지 최첨단 AI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방향에 잇따라 공감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 안전을 둘러싼 최근 움직임을 ‘역겨운 음모’라고 일축했다. 미국이 먼저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중국이 달아날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 역시 AI 위험을 인정하면서도 개발 속도를 늦출 뜻은 보이지 않고 있다. 결국 미·중 AI 경쟁은 “위험한 줄 알지만 먼저 멈추는 쪽이 진다”는 새로운 안보 딜레마로 빠져들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280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