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렘린 최측근 ‘전쟁 지속파·협상파’ 분열 정황
┗ 하늘에서는 ‘플라밍고’가 러시아 전쟁산업을 두드린다
┗ 바다에서는 전쟁사 최초라는 장면까지 나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전쟁판 곳곳에서 이상신호가 동시에 터져 나오고 있다. 육상에서는 전황보고 체계의 문제와 전선 압박이 드러났고, 러시아 군수산업은 우크라이나 장거리 미사일의 공격을 받고 있으며, 흑해에서는 사상 최초라고 우크라이나가 주장하는 무인정 간 해전까지 벌어졌다. 여기에 푸틴 최측근 내부가 전쟁 지속파와 협상파로 나뉘어 있다는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의 분석과 북한군 2288명 전사 기록 보도까지 나왔다. 그런데 바로 이 순간 젤렌스키가 G20에서 만나자고 손을 내밀었지만 푸틴은 또 거부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