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신 상황은 더 위험…NPT 탈퇴 카드까지 꺼내든 테헤란
┗ 호르무즈에서도 같은 함정…때리면 더 크게 돌아온다
┗ 더 심각한 함정…강경파 스스로 퇴로를 태운다
이란 강경파가 갈 곳을 잃고 있다. 미국의 제재와 해상 압박으로 경제적 숨통은 갈수록 조여드는데, 호르무즈 해협과 미군을 공격하며 맞설수록 더 강한 군사·경제적 보복이 돌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IAEA의 유엔 안보리 회부에 맞서 NPT 탈퇴까지 거론하면서 외교적 퇴로마저 스스로 좁히고 있다. 문제는 강경파가 싸우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라, 싸울수록 이란이 선택할 수 있는 카드가 하나씩 사라지고 있다는 데 있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