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6-09-11 12:00:02
기사수정


┗ 로이터 “12년 멈췄던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

┗ 신압록강대교는 단순한 ‘경제 다리’가 아니었다

┗ 더 의미심장한 장면…러시아행 다리도 바로 같은 주에 열렸다


12년 동안 압록강 한가운데 사실상 멈춰 있던 신압록강대교가 마침내 열릴 준비를 하고 있다. 중국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2014년 교량을 완성했지만 북한 측 연결시설이 만들어지지 않아 장기간 개통되지 못했던 바로 그 다리다. 그런데 올해 들어 북한 측 공사가 급격하게 빨라졌고 세관·출입국 시설도 사실상 완공단계에 접어들었다. 문제는 다리가 완성됐다는 사실 자체가 아니다. 북중간 불신을 상징하던 이 다리를 김정은이 왜 지금 열려고 하느냐가 진짜 핵심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whytimes.kr/news/view.php?idx=2796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추부길 편집인 추부길 편집인의 다른 기사 보기
  •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정기구독
Why TV 논평더보기
Why TV 오피니언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WHY TV 칼럼더보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