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화교권서 다시 불붙은 ‘1조 위안 천년대계’ 논쟁
┗ 문제는 슝안 하나가 아니다…부동산 ‘3개 레드라인’도 결국 후퇴
┗ 사교육 초강경 규제도 결국 완화…시장 없앤 뒤 다시 시장 찾는다
중국 화교권에서 최근 묘한 조롱이 확산되고 있다. “시진핑이 직접 손대는 일마다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단순한 반시진핑 구호로 치부하기에는 그 배경에 슝안신구와 부동산 규제, 사교육 단속, 공동부유 등 시진핑이 직접 정치적 권위를 걸었던 굵직한 정책들이 줄줄이 놓여 있다. 그리고 2026년 9월, 그 논쟁의 한복판으로 다시 떠오른 것이 무려 1조 위안 이상을 투입한 ‘시진핑의 도시’ 슝안신구다.
-중국 푸단대학교 한국연구원 객좌교수
-전 EDUIN News 대표
-전 OUR NEWS 대표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책기획팀장
-전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사단법인 한국가정상담연구소 이사장
-저서: 북한급변사태와 한반도통일, 2012 다시우파다, 선거마케팅, 한국의 정치광고, 국회의원 선거매뉴얼 등 50여권